아내의 유혹 Eye says, 2009. 3. 19. 23:30

이젠 그만 봐야겠다.
설마 설마 벌어지지 않을 거라 생각했던...

민소희 리턴즈!!!


얼마 전까지만 해도
아내의 유혹은 막장 드라마 아니라고,
아가씨 다친 것도 드라마 분량 늘이려고 어쩔 수 없는 선택이겠더니 했었는데...
빠른 스토리 전개와 원한을 둘러싼 갈등이 매력적인 드라마라고 생각했었는데...

이건 정말 정말 심했다.

완전 실망!!!

덧,
어떤 신문사에서는 이렇게 평하는군.
"예수님도 울고 갈 '여자들의 부활'" 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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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옹식이! | 2009.03.20 00:56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진수군!! 이 글 보니~~너 무지 아줌마스러운거 알어??
    ㅋㅋ 조심해~
    나요즘 니 별명생각하고있어~ㅎㅎㅎ

    • 타일러 | 2009.03.22 02:23 신고 | PERMALINK | EDIT/DEL

      집에서 딸처럼 자라서 그런 듯 -ㅅ-;
      암튼 이거 이후로 안 보고 있어~

      별명이라...흠.
      지금까지 딱히 별명이 없었던 거 보면
      별 개성이 없나봐.
      착하게 살아서 그런가 ~_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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