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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uilty change Heart says, 2009. 6. 25. 05:07

The day came suddenly.
I didn't know what was going on, where it was, or even who I was.
The only thing I remember is that I thought I might be reborn as a monster
with an uncontrollable body and a fragile heart.

It's hard to stop what I've been doing, but
as a new kind of species
I have to be aware of changed situations.
Sometimes, however, I forget that I am not what I was,
and it keeps causing confusion, humiliation and frustration.

Forget the past and admit them,
or I might remain disgusting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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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ed For Speed: Most Wanted (2005) Finger says, 2009. 6. 15. 11:28

2월 중순 쯤 시작해서
종종 생각날 때, 스트레스 받을 때, 잠깐 쉬고 싶을 때
짬짬이 플레이를 해서 드디어 엔딩을 봤다!

그간 엔딩봤던 Need For Speed 시리즈들~

Porsche Unleashed (2000)
본격 레이싱 게임에 빠져들게 만든 게임!
차를 긁히지 않게 배달해야 한다거나 등등의 미션이 있었음.
실제 차가 받은 충격이 차의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시스템이 인상적.
운전할 수 있는 모든 차가 Porsche로
스토리에 따라서 성능이 좀 낮은 차부터 나중엔 F1 차까지 몰게 되는데
그 성취감이라는게 정말...

Underground (2003)
그래픽이 뛰어나고 속도감이 정말 훌륭했던 게임-
특히 터널 통과할 때 정말 빠르게 느껴짐 ~_~
레이싱 중 쳐지고 있는 차에 약간의 가속 어드밴티지가 있는 시스템이었는데
밸런싱이 꽤 괜찮았다고 느껴짐.

Carbon (2006)
성능이 조금 떨어지는 컴퓨터로 해서
다소 많이 끊겼었지만
딱히 부족한 점 없었던 시리즈.
스토리를 이어 나가는 CG가 꽤 많이 등장했다.

Most Wanted (2005)
좋은 그래픽카드에 24인치 모니터로 해서 정말 쾌적했다.
사실 Carbon 시리즈보다 더 이전에 나왔는데, Carbon보다 훨씬 재밌게 했음.

스토리라인이 꽤 괜찮았던 것 같다.
처음에 경찰에 걸려서 차를 빼앗긴 후
차를 되찾기 위해 스트릿 레이서 15명을 순차적으로 꺾는 내용이었는데,
매 레벨이 스프린트/서킷/타임리밋 등의 레이싱 미션 + 경찰 x 먹이는 미션으로 나뉘어 있어서
두 미션을 다 진행하면 해당 레벨의 짱과 1:1 레이싱을 해서 다음 레벨로 넘어가는 방식이다.

레벨이 올라갈수록 난이도가 점점 올라가는데
레이싱 모드는 점점 쉬워지고, 경찰 Pursuit 모드는 점점 (너무) 어려워지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.
그래서 마지막 3명쯤 남았을 때 부터는
구조가 조금 복잡한 운동장을 계속 도는 얍삽이로 겨우겨우 깼다 >_<

다 깼다 싶어 엔딩 CG를 보면서 한 숨 돌리는데
처음에 차를 빼앗았던 경찰이 와서 '모든 경찰들을 다 동원해서 잡겠다.' 하면서
다시 마지막 질주가 시작되는데, 휴우;;;

간만에 정말 괜찮은 게임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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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정오기 | 2009.06.22 17:30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오.. 게임도 하는구만.. ㅋㅋ
    이거 재미있다고들 하는데 ㅎㅎ
    난 빠질까봐 안하고 있삼.. ㅋ

    • 타일러 | 2009.06.23 17:36 신고 | PERMALINK | EDIT/DEL

      형도 레이싱게임 좋아해?
      난 이거 끝나고 Burnout - Paradise City 시작했는데
      딱히 재밌다는 느낌이 없어서 좀...>_<

      암튼 이 게임은 추천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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