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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리믹스] Supreme100 (Epik-High) Piece says, 2009. 12. 15. 21:31

http://www.openmic.co.kr/openmic/competition_22_Supreme_100.html

한달 반쯤 전 에픽하이 6집 '[e]'의 Supreme100 리믹스 컴피티션 때 제출했던 2개의 작업곡.

Ver 1.

노래가 처음부터 끝까지 랩뿐이라 어떻게든 구간을 나눠서 일반 노래(?)처럼 들리게 하려고 노력했었다.
나름 후렴(?)도 만드는 등 여기저기 잘라붙였는데...
역시 힙합이 익숙치 않은 장르였다는 티가 팍팍 난다. (오히려 락에 가깝게 들림;)
그래도 듣기 좋으면서 익숙치는 않은 리프를 사용했다는 데에 의의를 두자!

Ver 2.

노래는 원곡과 똑같이 진행되도록 내비두고, 코드 진행도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음.
비트 및 펀치라인 강조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.
시작부분이 살짝 브아걸의 아브라카다브라같이 들리는 듯 하기도 하다; ㅋㅋ

------------------------

물론 입상은 하지 못했지만,
이 작업을 통해 다양한 리믹스/믹싱 테크닉들을 익히게 됨~
(적절한 컴프레서 사용이나 볼륨조절 등은 아직도 난제 ㅠ_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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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자작곡] Hold my hand Piece says, 2009. 12. 9. 02:03



작곡 수업 기말 발표곡.

얼마 전 PIXAR의 애니메이션 "Wall-E"를 너무 감명깊게 봐서
거기에 맞는 곡을 작곡해봄.

오늘 발표하는데,
예전에 연극 공연, 혹은 밴드 공연을 할 때보다
훨씬 더 긴장하고 떨렸던 것 같다.

간만에 좋은 자극 ^-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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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자작곡] Erasing old memories Piece says, 2009. 12. 9. 01:50



작곡 수업 중간 발표 때
발표 시에는 음질 저하로 사용하지 않았지만 제작했던 동영상~

대강의 설명은 http://tylerstyler.tistory.com/122 에 있고,
영화 "이터널 선샤인"에서 악상을 떠올림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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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자작곡] erasing old memories Piece says, 2009. 10. 11. 02:18



작곡 수업 중간 프로젝트를 위해 만든
바이올린 하프 협주곡.

프로젝트가 "Prelude 1 on C Major by J.S.Bach"과 같은(비슷한) 코드 진행으로
멜로디와 반주를 작업해서 제출하는 거다.

원곡은 http://gardenofpraise.com/key21bi.htm 여기서 들을 수 있으며,
누구나 한번쯤은 들었을법한 친근한 곡이지만
난 이 곡이 중간 이후 코드 진행이 이렇게 난해한 줄 몰랐다.

멜로디 붙이느라 진짜 힘들었는데,
거의 이틀밤 새다시피 해서 곡 완성하고 발표자료 다 만들었음;;;

그럭저럭 만족할만한 수준으로 퀄리티가 나와서 다행이다!!! 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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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자작곡] 심란한 밤 Piece says, 2009. 4. 10. 07:34



NI Audio Kontrol 1 구입 기념으로 녹음.

작곡은 예전에 했었는데
실제로 녹음해보니 생각보다 깔끔해서 맘에 들어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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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옹식이 | 2009.04.17 22:30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심란한 밤!!
    근데 이거 들음 좀 편해진다??
    넌 모르겠어???

    • 타일러 | 2009.04.19 04:46 신고 | PERMALINK | EDIT/DEL

      응 '불편한 밤'은 아니니깐 ㅋㅋ
      조금은, 희망적이길 바라는 노래랄까;

      담에 좀 더 업그레이드해서 올려봐야지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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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llective Soul - Afterwords Ear says, 2009. 4. 10. 02:52

1. New Vibration - ★☆
의미 없는 전형적인 Alternative. 그럴듯하게 심심하다.
아무 생각 없이 조깅할 때나 듣자.

2. What I Can Give You - ★★
역시 전형적인 Alternative. 오프닝의 멜로디는 그럴싸했지만, 너무 자주 나와서 질린다. 후렴도 별로.
Coldplay에 너무 질렸을 때 또 다른 질릴 것을 찾고 싶을 때 듣자.

3. Never Here Alone - ★★☆
조금 흥겨움. 기타 소리가 심심하다.
고개를 끄덕이며 껄렁껄렁하게 가오 잡고 걸을 때 듣자.

4. Bearing Witness - ★★★☆
우울함을 잘 표현했네. 멜로디가 살짝 적신다.
비 오는 날 창밖을 바라보며 전 여자친구를 그릴 때 듣자.

5. All That I Know - ★★★
'뚜 뚜 뚜루뚜루' 조금 촌시러운 느낌. 후렴구는 맘에 든다.
일하면서 듣다가 후렴구만 따라 부르자.

6. I Don't Need Anymore Friends - ★★☆
Green Day가 떠오르는 코드 진행, 하지만 오프닝의 경박스런 기타 소리...-ㅅ-; 전체적으로 심심.
어렵지 않은 문제에 봉착했는데 해결책이 떠오르지 않을 때 시간 때우기 용으로 듣자.

7. Good Morning After All - ★☆
뭔가를 강요하려 하지만 설득력이 약한, 심심한 노래.
재미는 없었지만 잔잔했던 영화가 끝났을 때 엔딩 크레딧을 등지고 이 노래를 들으면서 나오자.

8. Hollywood - ★★☆
흥겹다가 뭔가 올드팝같은 보컬 라인이 후렴을 장식하면서 노래가 재미 없어진다.
헐리우드에 가본 적이 있다고 거짓말할 때 이 노래를 들려주자.

9. Persuasion of You - ★★
어인 일로 꽤 Distorted된 기타 사운드가 나온다. 후렴과 후렴이 아닌 부분이 이질감이 느껴짐.
The Calling에 질렸을 때 이 노래를 듣자. 다시 The Calling을 듣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.

10. Georgia Girl - ★★☆
차분 그 자체. 그럴듯하게 만들려고 한 티가 팍팍 나는 오프닝의 주 멜로디가 좀 거슬린다.
아침햇살에 잠에서 깨어 옆에서 평화롭게 자고 있는 그녀의 얼굴을 보면서 예전의 기억을 떠올릴 때 듣자.

11. Adored - ★★
뭔가 구성도 잘 모르겠고 노래에 집중하기가 힘들다. 조용해서 잠이 오기도 하고.
심한 자괴감에 빛을 찾아 기도라도 하고 싶을 때 듣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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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laxons - Myths Of The Near Future Ear says, 2009. 4. 8. 05:28

1. Two Receivers - ★★☆
Pearl Jam의 'Go'와 비슷한 비트. 코드 진행은 맘에 들지만 조금 지루함, 진부함.
뭔가 캥기는 짓을 했다면 이 노래를 들으며 반성해 보자.

2. Atlantis To Interzone - ★★★★
신나! 아무 생각 없이 듣기 좋음!
클럽에서 듣기 좋을 듯!!!

3. Golden Skans - ★★☆
코드 진행 맘에 듬. 하지만 금방 질릴 듯.
"우우우우우우우우우, 어어~" 이 부분을 연습했다가 귀신을 만났을 때 들려주자.

4. Totem On The Timeline - ★★★
위태위태한 느낌, 하지만 좀 정신 없음.
물건을 훔치고 튈 때 듣기 좋음.

5. As Above, So Below - ★★
코드 진행에서 아쉬움이 많이 남음. 뜬금없는 전환.
짜증나게 더운 여름날, 친구를 더 짜증나게 만들고 싶으면 틀자.

6. Isle Of Her - ☆
기운 쫙쫙 빠짐. 이런 노래 싫어!
자신이 속하지 않은 종교 행사에 가면 이 노래를 듣자.

7. Gravity's Rainbow - ☆
의미 없는 다양성 추구.
적분 하다가 막히면 이 노래를 듣자. '그래, 나 적분 못하지-'하며 미련없이 포기하게 된다.

8. Forgotten Works - ★
의미심장한 도입부, 하지만 가사 나오면서부터 확 지루함.
야근할 때 듣자. 암울한 현실을 인정하고 반복적인 작업에 익숙해진다.

9. Magick - ☆
'우우우우우~'로 일관된 앞의 37초는 너무 길다.
술먹고 들으면 '우우우우우~' 울부짖으며 뛰쳐 나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.

10. It's Not Over Yet - ★☆
비트는 빠른데 우울해! 어쩌란 말이냐!
여자친구한테 차이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듣자.

11. Four Horsemen Of 2012 - ★
좋을 뻔 했는데...솔솔솔 미미미 x3 "도#" 이 코드 하나로 완전 짜증남!
컴퓨터가 고장났을 때, 혹은 이로 인해 숙제를 날렸을 때 이 노래를 들으며 맘껏 욕하자.

12. Instrumental - ☆
프렌즈의 로스 수준의 음악. 솔직히 작곡하고 녹음한 거 아니지?
자다 일어났는데, 낯선 장소에서 일어났다 싶으면 이 노래를 들으며 나의 정신 상태를 확인하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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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ngpigs - Lost Myself Ear says, 2009. 3. 10. 21:20



웹서핑 하다가 발견한 노래.
브릿팝과 얼터너티브의 조화.

아쉽게도 2집이 망해서 해체했다는 비운의 밴드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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